I-car 얘기가 흘러나오고 있다. 스마트TV마냥 자동차에서 인터넷을 쓸수 있게 한다는 거다. 너도 나도 다 할 수 있는 인터넷 파이붙이기에 재미붙였다.

그건 그렇고 애플TV는 아직도 나오지않고 있다. 개발 참 오래도 한다.

이미 스마트시장은 타임 투 마켓이 됐다. 개발한는데 시간이 걸리면 그동안의 노력이 허공에 흩어지고 사장되는 것이 비일비재하다. 시장은 기다려주지 않는단 얘기다.

조직이 효율성을 따지면 타임 투 마켓에 대응하기 어렵다.

그래서 삼성이 잘나가고 있는 거다. 삼성은 혼란스런 조직이니 그렇단 얘기다. 실제 효율을 따지다면 꼭 그런 것도 아니다. 어쨋든 그렇다는 얘기다.

애플이 놀랄 제품 개발하는데 많은 시간과 공을 들이는 모양인데, 이 또한 고 스티브 잡스의 유산이란 생각이다. 제 몫의 그릇이란 게 있는데 잡스없는 애플이 그릇을 넘어선 모험이라 할까 그렇다는 얘기다.

그러고보니 이런 포투의 글투는 LG향이었단 생각이 든다. 언제 애플이 이렇게 됐을까 싶기도 하다.

하긴 요즘 LG가 살아나고 있는 것과 애플이 가라앉는 건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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