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에선 타국리그 경력을 인정치않는다. 그래서 신인선수상을 일본리그를 거쳐간 일본인들이 자주 타먹었다.

올해는 류현진 차례란다.

메이저리그 전문가라는 미국인들이 류현진이 던지는 시범경기 몇 경기 보더니 직구 구속이 어쨋느니 변화가 어째느니 말들이 많다.

직구 하나만 보면 88마일도 안나온다고 수준아래란다.

좀 지나 아니 내일 경기에서 93마일 찍으면 어쩔건데 찧고 까부는지 모르겠다.

한국 야구전문 기자들이 류현진모르는 미국기자가 쓴 허접한 뉴스 나온거 가지고 국내유통시키지 말고 국내리그 경력을 참고해서 가릴 건 가리고 버릴 건 버려서 뉴스를 양산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류현진 모르는 미국기자들도 류현진 관련자료를 한국에서 찾을거다. 그런데, 정작 한국에선 미국기사들을 도배하고 있으니 볼 게 없지 싶다.

         



<< prev 1 ... 48 49 50 51 52 53 54 55 56 ... 1336 next >>

CATEGORY

RECENT COMMENT



[르포] 뉴욕 애플은 공사중…MS는 갤노트10에 '올인' 메트로신문  "인공지능 시대 '과학의 격의불교(格義佛敎)' 필요하다" 불교신문
[양희동의 타임머신]`갤노트`..스티브잡스 뒤집은 삼성의 역발상 이데일리  인덕션 카메라 '조롱'받은 애플에 반사이익 삼성 '노트10' 일요서울
'펜' 품은 스마트폰…‘갤럭시 노트’ 패블릿 개척 8년 이투데이  끊임없이 변하는 욕망 알아야 재테크로 돈 번다 스카이데일리
작가회의 "김용희가 위험하다…삼성과 정부, 조속히 나서야" 고발뉴스  삼성전자, 갤럭시 폴드·노트 ‘쌍두마차’로 올해 스마트폰 혁신 정점 찍나 조선비즈
부활하는 샤오미, 내가 아직도 좁쌀로 보이니? 더스쿠프  나의 삶을 행복하게 해주는 소소한 아이템들 헤모필리아라이프
[Who Is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비즈니스포스트  [브릿지 칼럼] ‘금수저’CEO 제친 ‘흙수저’CEO 브릿지경제
삼성, AR도 잰걸음...혁신 잃은 애플과 기술 격차 벌린다 조선비즈  [Weekly Global] 빌 게이츠 "잡스는 최고의 마법사였다" 더스쿠프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76.이탈리아에서 디자인 콘텐츠 스타트업 발전방향 찾다(1) 전자신문  "지금의 권력자는 '포노족', 그들이 미쳐 날뛰게 만들어야" 시사저널
[데스크 칼럼]리더와 미래 예측 능력 에너지경제  손정의 회장의 제안은 항상 기간 인프라였다...문 대통령, 받을까? 이코노믹리뷰
현대인 마음 건강 회복하는 ‘마음챙김 명상’ | “마음이 고요해질 때 직관이 피어났다”(故 스티브 잡스) 월간조선  [설왕설래] 소프트뱅크 손정의 세계일보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