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채 사장의 홍길동 발언이 재미있었는데, 정만원 사장도 재미있는 말을 한다.

결국 정만원 사장이 말하고자 한 것은 SKT가 KT보다 삼성전자와 더 친하단 얘기다.
 
CEO는 유머가 있어야 할 수 있는 모양이다. 정만원 사장이 이석채 사장 못지 않다.

갤럭시S 열풍이 대단한 모양이다. 삼성전략스마트폰이 글로벌시장에서도 제대로 먹혔으면 하는 바람이다. 대박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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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gicboy 2010/07/17 09:15  address  reply

    실제 대단한지 언론 플레이만 요란한건지.. 감이 안옵니다.. 너무 언론을 통해 많이 떠들어놔서.. 이젠 언론을 못믿겠더군요..^^;

    • 포투 2010/07/18 20:19  address  reply   modify / delete

      이번에는 언론을 무작정 따라가고 싶은 생각도 있습니다. 그럴 때가 한참 지났으니 말이지요.
      성능, 만족과는 동떨어져도 어찌됐든 선순환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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