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채 사장의 홍길동 발언이 재미있었는데, 정만원 사장도 재미있는 말을 한다.

결국 정만원 사장이 말하고자 한 것은 SKT가 KT보다 삼성전자와 더 친하단 얘기다.
 
CEO는 유머가 있어야 할 수 있는 모양이다. 정만원 사장이 이석채 사장 못지 않다.

갤럭시S 열풍이 대단한 모양이다. 삼성전략스마트폰이 글로벌시장에서도 제대로 먹혔으면 하는 바람이다. 대박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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